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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Soventrans.com의 역사는 1992년 Phil Shawe 씨와 Liz Elting 씨가 TransPerfect Translations라 불리던 문서 번역 업체를 창립했을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TransPerfect는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세계 우수 문서 번역 업체 중 하나로 입지를 굳히는데 성공하였습니다.

1999년, 문서 번역 업체의 핵심 역량을 벗어나는 일련의 고급 기술적 능력과 전략적 컨설팅 서비스 능력을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현지화, 웹사이트 현지화 및 기업급의 번역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대두되기 시작하자 이러한 요구를 중심적으로 다루고자 하는 목표 하에 Soventrans.com이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어 나왔습니다. 모기업의 경험과 성공을 적절히 활용한 Soventrans.com은 곧 Abbott Laboratories, American Express, Bacardi, Gucci, J.Crew, Merrill Lynch, Nokia, Nortel, Royal Caribbean을 비롯한 여러 우량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2002년 2월, Soventrans.com은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오리건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사업과 덴버 및 런던에서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던 현지화 전문 업체인 LFI(Language for Industry)를 인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LFI를 인수하면서 Soventrans.com은 까다로운 소프트웨어 현지화 프로젝트를 전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술문서 집필 비즈니스 부문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고 Harcourt 및 McGraw Hill 등의 교육 출판 업계 고객을 대상으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2년 7월, Soventrans.com은 eTranslate(구 Convey Software)를 인수하였습니다. 이러한 인수로 Soventrans.com은 GE, Avis 및 Apple 등과 같은 우량 고객을 확보하게 되었고, 업계에서 뛰어난 경험을 쌓은 현지화 엔지니어 직원들도 함께 영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eTranslate와의 합병으로 업계 최고의 글로벌화 관리 시스템(GMS)인 글로벌링크를 함께 인수하여 GMS 기술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Soventrans.com의 역사는 공동 설립자 두 명이 외부 투자자로부터 주식을 100% 재매입하기로 발표한 2005년에 비로서 그 화려한 막을 열게 됩니다. TransPerfect와 통합되면서 Soventrans.com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번역 및 소프트웨어 현지화 기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두 기업의 통합으로 인해 정규 직원 수는 300백여 명으로 늘어났고 연간 매출이 5천만달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Soventrans.com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애틀란타, 바르셀로나, 보스턴, 브뤼셀, 샬럿, 시카고, 달라스, 덴버,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홍콩, 휴스턴, 런던,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미니애폴리스, 몬트리올, 뮌헨, 파리, 필라델피아, 포틀랜드,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스톡홀름, 도쿄, 워싱턴 DC 및 웨스트 팜 비치에서 지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